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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 Joseph Arthur - Honey and the Moon 2010/03/07 18:51 by 진토닉

Joseph Arthur... 몽환적인 곡들로 유명한 가수죠.
사실 Honey and the Moon과
허리케인 카트리나 구호 프로그램으로 낸 In the Sun
이 둘 외에는 별로 유명한 곡이 없는
비운의 가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. (ㅠ.ㅠ)



몽환적이라고 하면 우선 머리 아픈 음악이라고
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데요
Joseph Arthur의 음악는 졸릴때 자장가로 들으면서 자도 좋은
굉장히 편안한 음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

그는 현재 한국 나이로 마흔(!!)이라는
나이로 활동하고 계신데
개인적으로 이렇게 오랫동안 자신의 음악을 하시는
음악인들이 너무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^^




간지남...크으...







이 동영상을 보면 Joseph Arthur의 고역과 저역을 넘나드는
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.
(몽환적인 느낌은 앨범버젼을 들으시길...)



이 노래는 American Pie 시리즈중
American Wedding이라는 영화에서 처음 접하게 됐는데
섹시 코미디(;;)라는 영화 장르와는 달리
이런 잔잔한 곡이 나오길래 계속 가사를 외워두고 찾아보았습니다.
(기회 되시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-_-ㅎㅎ)



Aperican Wedding외에도 O.C.시리즈등
여러 곳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.
그만큼 인기를 끌었던 곡이기도 하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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